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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8월30일 16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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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일차 의료 한의 방문 진료 시범사업' 시작
보건복지부, '의과'에서 '한의'까지 방문 진료 시범사업 확대

대상 거동불편 환자‥다양하면서 충분한 '의료서비스'

[보건타임즈] 오늘(30일)부터 '일차 의료 한의 방문 진료 시범사업(참여 한의원명단 보기)'이 시작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일차 의료 한의 방문 진료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한 한의원을 모집, 선정을 마쳤다면서 8월 30일부터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일차 의료 방문 진료 수가 시범사업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진료를 받아야 하지만. 거동하기가 불편해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충분한 의료를 서비스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2월부터 의과 분야부터 추진해 왔다.
이로써 이번에 기존 '의과'에서 시행하던 방문 진료를 '한의과' 분야로 확대, 재가 환자의 의료선택권을 충실하게 보장, 다양한 의료를 서비스하게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한의원은 총 1,348곳이 선정됐다. (아래 표)
지역별로는 서울 306곳, 경기 245곳 등의 순으로 가장 많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 하지·사지 마비·편마비 등 마비 ▲ 근골격계 질환 ▲ 통증 관리 ▲ 신경계 퇴행성 질환 ▲ 수술 후 ▲ 인지장애 ▲ 정신과 질환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시범사업 참여 한의원에 찾아가 진료를 요청할 수 있으며, 방문진료료 수가의 100분의 30을 부담하게 된다.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한의사 1명당 한의 방문진료비를 일주일에 15회까지 산정할 수 있으며, 같은 건물 또는 동일세대에 방문했을 땐 한의 방문 진료료의 일부만 산정할 수 있다.
즉 같은 건물은 한의 방문진료료의 75%, 동일세대일 땐 한의 방문진료료의 50%만 산정한다. (위 표)

촉탁의 또는 협약의료기관 한의사가 진료하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장기요양기관 입소자는 시범수가 산정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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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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