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8월05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1-08-05 15:55:00
뉴스홈 > 건강보험 > 보험약가
2021년07월06일 16시0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C19 백신 부작용 치료제' 건보 적용, 국민 안전망 확보
심사평가원, 국내 백신 접종자 증가 추세 고려 '신속 급여기준' 설정

최신 의학적 경험사례와 질병관리청 권고안 반영. '급여기준' 신속 결정

[보건타임즈] C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치료제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표 참조)

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이 질환의 치료에 필요한 면역글로불린주사제는 이미 일부 질환에 건보 혜택을 받고 있지만, 아직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엔 적용하지 급여기준을 최단기간에 검토, C19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부터 국민 안전망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은 우리나라에서 현재까지 2건이 확인된 희소한 질환으로 의사의 진료를 통해 조기에 발견, 적절히 치료하면 회복 가능한 질환이다. (자료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안내 카드뉴스 질병관리청)

이 질환의 치료에 필요한 면역글로불린주사제(Human Immunoglobulin G 주)는 그간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에 건보 혜택을 적용받지 못했던 약제였다.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심사평가원은 최신 의학적 경험사례와 질병관리청 권고안을 반영해 이 치료제 급여기준을 신속하게 결정했다는 게 심평원의 설명이다.

김애련 약제관리실장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연일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민 안전을 위해 통상적으로 80일 이상 걸리는 일반 약제 급여기준을 1일 만에 검토, 신속히 급여기준을 설정해 국민이 우려하는 C19 백신의 부작용이 발생하면 의료 현장에서 환자 증상에 맞는 치료제를 적시에 투여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코로나 19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이상 반응 감시,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국민의료 안전망 확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보험약가섹션 목록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브릴린타, ...
'벨포로츄어블정 건보급여,...
약제비 증가속도 경제성장 ...
내달 1일부터 '난임 시술-...
내달 1일 ‘리리카 등 139...
다음기사 : 한미약품 롤론티스프리필드주 '급여 적정성' 확인 (2021-07-09 18:23:51)
이전기사 : 한국엠에스디 피펠트로정 약값 '평가금액 수용 시' 급여 적정 (2021-06-04 13:12:20)
건보 일산병원...
건보 일산병원, 3...
상급종합과 국립 ...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건강보험공단, 올 상반기 '체...
일동제약그룹, 상반기 신규 수...
GC 헬스케어 부문 계열사, '올...
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
논문)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