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6월13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1-06-11 19:07:58
뉴스홈 > 건강보험
2021년06월02일 09시3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건복지부, 비급여 공개 '8월 18일→ 9월 29일' 조정
심평원, 자료제출일정 '의원 6월 1일→7월 13일, 병원 6월 7일→7월 19일' 연장

[보건타임즈] 비급여 진료비용 등 현황 공개일정이 기존 8월 18일에서 9월 29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자료제출 일정이 의원급은 6월 1일에서 7월 13일, 병원급은 6월 7일에서 7월 19일로 각각 변경됐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에 따르면 비급여 진료비용 등 공개일정 조정에 따라 자료제출 일정이 각각 연장됐다.
당초 기한 내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의료기관엔 자료제출 기한연장 안내문을 6월 초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이 조치는 C19 예방접종의 의원급 위탁 확대와 그간 의료계·소비자 논의결과를 반영해 보건복지부가 올해 비급여 진료비용 등 가격공개 시행일정을 9월 29일로 조정함’에 따른 것이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는 의원급과 병원급 의료기관이 고지(운영)하는 비급여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별도 고시한 비급여 항목의 가격을 확인・비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 의료이용 선택에 도움을 주는 제도다

심사평가원 장용명 개발이사는 지난 5월 31일 현재 비급여 자료를 제출한 의원급 11.0%, 병원급 37.8%이며, 의료 현장의 의견 등을 고려해 비급여 자료제출과 가격공개 일정이 연장된 만큼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가 제때 수집될 수 있도록 자료제출 기한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급여 자료제출방법은 심평원 누리집에서 요양기관업무포털을 클릭한 뒤 인증서 로그인 > 모니터링 > 비급여 진료비용 송・수신시스템(신) >'요양기관 정보' 등록 순으로 들어가 '의원급/ 병원급 정기등록'을 제출하면 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건강보험섹션 목록으로
진료비 '64조 5,768억'‥전...
전남·광주, 의원 항생제·...
뇌졸중환자 4년 만에 18.5%...
관상동맥용 약물방출스텐트...
최근 5년간 경추간판장애 ...
다음기사 : 자꾸 불안감 엄습하는 '강박 장애' 질환자 20대가 最多 (2021-06-07 17:16:16)
이전기사 : 내년 요양급여 수가 '평균 2.09%' 인상 합의 (2021-06-01 12:29:13)
건보 일산병원...
건보 일산병원, 3...
상급종합과 국립 ...
건강보험공단, 올 상반기 '체...
일동제약그룹, 상반기 신규 수...
GC 헬스케어 부문 계열사, '올...
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
올 하반기 '식‧의약R...
논문) Radiological assessment schedule for high-.....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