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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5월24일 12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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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3주간' 연장
C19 중대본·중수본, 내달 1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대면(접촉) 면회' 시행

위중증률 감소, 의료역량 고려해 '현행 거리두기 단계' 유지
예방접종 예약률 '70∼74세 64.3%, 65∼69세 57.3%, 60∼64세 43.1% (5월 21일 기준)'
'2차까지 C19 백신 맞은 면회객', 입소자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면회
입소자 2차까지 백신 맞았지만, '접종 못 마친 면회객' 마스크·손 소독 방역수칙 적용, 면회
'1차 접종률 75% 미만 시설 다른 입소자' 'PCR 검사 등' 추가 시행
'1차 접종률 75% 이상 시설 방문 면회객' KF94, N95 착용과 손 소독한 후 대면(접촉) 면회
'1차 접종률 75% 미만 시설 면회객',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 후 음성 확인되면 대면 면회

면회객 예방접종 여부위해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증명서' 발부

[보건타임즈]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 수도권 2단계와 비수도권 1.5단계가 6월 13일 24시까지 3주간 그대로 시행된다.(표 참조)
현재 2단계(5월 21일 기준)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울산, 호남(여수시, 순천시, 장수군), 경북(김천시), 경남(사천시), 강원(태백시, 원주시)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또 지자체는 감염 상황, 방역 여건 등을 고려, 2단계 격상 등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강화조치가 적용된다.

다만,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800명대로 유행했을 땐 운영시간을 22시→21시로 제한할 수 있으며 2.5단계 격상 등을 검토할 수 있다.
2단계 지역 유흥시설은 수도권의 경우 지난 4월 9일 6주간 적용된 집합금지 조치를 유지하며 이외 지자체는 방역 여건을 고려, 집합금지 또는 운영시간 제한 자율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전국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와 동거‧직계 가족, 상견례, 영유아 등 예외적용 사항을 그대로 유지한다.
전남, 경북(12개군)은 거리 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을 유지, 7월 시행을 위해 모니터링과 평가한다.
경북은 12개 군 이외 영주시, 문경시를 오늘(24일)부터 추가 적용한다.

C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방안과 요양병원·시설 예방접종 완료자 등의 접촉 면회 기준 등을 논의, 확정했다.

이날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요양병원‧시설에서 확진자가 감소하는 등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돼 6월 1일부터 입소자, 면회객 중 최소 어느 한쪽이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마친 후 2주가 지났다면 사전예약에 따라 1인실 또는 독립된 별도 공간에서 대면(접촉) 면회를 허용할 방침이다. (아래 표 참조)

대면(접촉) 면회 시 음식‧음료 섭취는 불가하며, 입원환자는 마스크를 착용, 손 소독을 한 후 면회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안전한 면회를 위해 시설의 접종률 등 방역 여건을 고려, 면회객의 방역수칙 기준을 차등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2차까지 C19 백신을 맞은 면회객은 입소자의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마스크(KF94, N95)를 착용, 손 소독을 한 후 면회할 수 있다.
입소자가 2차까지 C19 백신을 맞았지만, 면회객이 접종을 마치지 못했다면 마스크·손 소독 방역수칙을 적용, 면회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시설의 1차 접종률이 75% 미만일 땐 다른 입소자 등에 감염시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PCR 검사 등을 추가 시행하기로 했다.

1차 접종률 75% 이상의 시설을 방문하는 면회객은 마스크(KF94, N95) 착용과 손 소독을 한 후 대면(접촉) 면회를 할 수 있다.

1차 접종률이 75% 미만인 시설을 방문하는 면회객은 마스크(KF94, N95)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손 소독 이외에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을 받은 후에나, 대면(접촉) 면회가 가능하다.

면회객의 예방접종 여부는 질병관리청이 발부하는 예방접종증명서(전자 예방접종증명서 포함)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이밖에 각 요양병원, 시설의 일부 면회 수칙이 다른 만큼, 사전예약 시 담당자를 통해 충분히 안내받아 안전한 면회를 하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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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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