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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5월04일 14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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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9 우울함에 대응 '자살 예방 상담' 강화한다
보건복지부, 대국민 '1393 인력'확충, 자원봉사센터 연장 운영

현재 26명, 하반기에 '31명' 추가 고용 '총 57명'으로 증원

[보건타임즈] C19 상황에서 대국민을 상대로 한 자살 예방 상담을 촘촘하게 하도록 1393 인력을 확충하며 1393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을 연장한다.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은 정보제공과 함께 위기상담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서비스와 연계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보건복지상담센터 내 운영 중인 전문상담 체계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393 자원봉사센터 내 근무하는 상담 인력은 현재 26명으로 하반기에 31명을 추가 고용해 총 57명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1393 자원봉사센터는 C19로 급증한 상담 전화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기존의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를 보완, 긴급 운영 중이었다.
C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상담 건수가 올해 1월 13,999건, 2월 14,331건에서 3월엔 16,951건으로 매월 계속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 당초 3월 말까지 예정이던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1393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시작된 이후 상담 응대율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9.4%이던 응대율이 10월 55.7%를 거쳐 12월 최대 79.5%로 증가했으며 이후엔 월평균 70%대의 응대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자살 예방 상담 전화 확충 등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통해 자살사망자 수는 2018년 13,670명, 2019년 13,799명에서 2020년 13,018명(잠정)으로 다소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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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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