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8 09:14:33
뉴스홈 > 기관/단체
2021년04월05일 18시0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인증원,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다 함께 안전하게 (Safety x Together)’

[보건타임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 이하 ‘인증원’)은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환자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가 차원의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할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운영 사업설명회를 4월 5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사업 추진체계와 절차, 사업 운영, 지정 공고 및 선정 평가 등 사업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원활한 사업 운영의 토대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지역환자안전센터 대상기관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적극적인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증원은 '환자안전법' 개정에 따라 중앙환자안전센터로 지정받아 환자안전을 위한 중앙행정기관의 시책을 수행 중이며, 2021년부터 첫 지정 및 운영되는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지정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해 환자와 보건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환자안전활동을 유도하는 사업들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중앙환자안전센터의 파트너로서,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및 환류체계의 실효성 향상, 환자안전문화 형성 등 관련 시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증원 임영진 원장은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 의료진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의료환경의 빈틈을 메우고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환경을 세심하게 헤아려, 발생 가능한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자안전문화 형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라며, “우리나라의 환자안전 향상 및 체계적인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위해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상생 협력체계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실질적으로 환자안전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별, 교육 및 연구 중심 등 기능별 특성화된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환자안전을 위해 직능별 연계 및 관리가 가능한 단체 또는 역량있는 보건의료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설명회, 지정 공모, 선정평가 등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 및 운영과 관련된 내용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 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관/단체섹션 목록으로
심평원 KB국민은행과 고객...
대한신경과의사회 의협회관...
“먼저 바꾸고 개선해야 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75...
직업건강협회, ‘코로나19 ...
다음기사 : 건협, 유방암 루닛 인공지능(AI) 판독시스템 도입 (2021-04-05 18:27:46)
이전기사 : 건협 기생충박물관 관람, 4월 1일부터 사전예약제 실시 (2021-04-02 16:23:32)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J-shaped association between LDL cholesterol...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