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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3월23일 18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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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세계화 주도할 '지원기관' 3월 23~4월 6일 공모
보건복지부,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한의약, 서비스의 외국 수출' 등 담당

[보건타임즈] C19 이후 한의약을 활용한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한약 제재, 한방 의료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의약 전문 지원기관을 이달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공모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는 세계적인 자연 치료 선호 등에 따라 연평균 15% 이상(참조 Global Complementary & Alternative Medicine Market) 성장하는 미국, EU 등의 전통·보완·대체의약 시장으로 적극적으로 진출,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공모에 참여하려는 기관은 정해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공모 기간 복지부((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 4로 13, 4층 보건복지부 한의약산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은 이렇다.

한의약 분야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1개 이상의 전담부서와 5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갖춰야 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시설, 장비, 온라인 업무처리시스템은 물론 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재정 자금을 보유해야 한다.

복지부는 이러한 자격요건을 갖춘 기관이 신청 시 지원기관 선정 평가단을 구성, 선정 여부를 검토한 후 결과는 4월 9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한의약 분야의 지원기관으로 선정되는 기관이 올해 추진해야 하는 주요 사업은 첫째, 외국인 환자 유치 분야에서 일본․중국의 환자 수요조사, 8개 이상 한방의료기관의 진료특화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둘째, 한의약 해외 진출 분야에서 미국 현지 병원에 1개 이상 한의과 개설을 지원하게 되며 한약 제제 5품목 이상을 미국 FDA에 신고, 비처방 의약품(OTC)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셋째, 온라인 홍보 분야에서 체험형 웹콘텐츠와 팸투어 각 1건 이상 제작, 가상현실(AR)․증강현실(VR)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2편 이상 제작을 지원해야 한다.

넷째, 한의약 육성법 개정과 산․학․연․병 전문가 등으로 꾸려진 자문위원회와 한의약 수출 민관 합동 T/F를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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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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