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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4일 09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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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김경수 전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영입
기존 우수한 의료진과 함께 '진단과 치료할 만반의 준비' 마쳤다

'김 교수 합류'로 강남베드로병원 치료 수준 한 단계 ↑

[보건타임즈] 강남베드로병원이 김경수 전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사진 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를 영입했다.

그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과 심장질환 전문가로 지난 9월1일부터 강남베드로병원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14일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에 따르면 김경수 원장은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양의대 심장내과 교수 재직시절,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과장, 심장센터 소장 등을 지냈다.

김 원장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기관 NHLBI(National Heart, Lung, & Blood Institute) 심장내과 교환교수로 지내면서 스텐트, 풍선성형술 등의 심혈관중재술과 심장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해왔으며 심장질환에서 약 1만 례 이상의 치료 실적을 갖춘 이 분야의 권위자다.

이번에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자리를 옮긴 김 원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쌓아온 심혈관중재술을 비롯한 심장 치료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할 것"이라면서 "강남베드로병원의 첨단치료 시설, 의료진들과 다각적인 협진을 통해 많은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대한내과학회, 대한심장학회, 대한심혈관중재술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며, 학회와 논문 등의 학술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왔으며 특히 중국 인민해방군병원, 천진대학병원, 연변대학병원 등 해외에서 초청받아 심혈관중재술에 대한 강연과 시술을 펼친 바 있다.

현재 김 원장은 대한프로축구연맹 의무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강남베드로병원의 심장내과 개설과 함께 최신장비와 설비 등 심장질환 진단, 치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심장질환 권위자 김경수 교수의 합류로 강남베드로병원이 척추관절을 넘어 지역 중심 종합병원으로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남베드로병원은 1992년 신경외과로 출발해 현재 척추디스크, 관절, 뇌혈관, 중풍, 여성 근종, 갑상선, 전립선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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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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