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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26일 09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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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취약한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적용기간' 연장
건보공단, 올해 2월부터 4월 종료 예정자 '올해 4월 말까지' 일괄 늦춘다

[보건타임즈] 면역력이 취약한 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면역력이 취약한 중증환자의 산정 특례 적용 기간이 한시적으로 일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올해 2월부터 4월 종료 예정자(재등록을 완료한 자 제외)의 적용 기간이 올해 4월 말까지로 일괄 늦춘다.

이 조치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감염이 우려되는 이들 환자가 의료기관을 이용하거나 찾기가 어려워 적기에 산정특례 재등록 할 수 없는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건강보험공단은 올해 2월부터 4월 사이 산정특례가 종료되는 예정자(재등록을 완료한 자 제외)의 적용 기간을 4월 말까지 일괄 연장키로 했다면서 이 사실을 이들 전원에게 안내했다고 밝혔다.

건공공단에 따르면 암, 희귀‧중증난치질환의 산정특례는 현재 등록제(적용 기간 5년)로 운영하고 있으며, 종료 시점에 자신이 앓는 질환을 계속 진료할 필요가 있을 때 재등록을 할 수 있다.
암은 종료 1개월, 희귀‧중증 난치는 종료 3개월 전부터 산정특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재등록을 위해선 질환 잔존 여부 확인한 검사와 의사의 소견 등이 필요하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사태로 산정특례 종료가 예정된 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들이 감염을 우려하거나 최근 요양기관의 미운영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워져 적기에 산정특례 재등록 할 수 없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2020년 2월부터 4월 종료 예정자(재등록을 완료한 자 제외)의 적용기간을 ’20.4월말까지 일괄 연장하고, 대상자 전원에게 안내하였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국민과 요양기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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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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