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3월30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3-29 17:39:29
뉴스홈 > 의학회 > 성형
2008년04월13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코히시브젤 가슴성형 ‘붐’
최소 절개부위 수술 후 관리 간단

최근 차세대 실리콘 젤로 불리는 '코히시브젤'의 가슴성형이 붐을 이뤄 의료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술이 간단한데다 압박붕대나 마사지 등 수술 후 관리시간이 줄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계절을 가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술 후 관리를 보완한 수술법이 '가슴성형 One-day 회복 시스템'이다.
이 수술은 하루 만에 수술과 회복까지 모두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수술은 수술부위를 최소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고 염증이 생길 우려가 적을 뿐 아니라 통증도 줄여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이 수술은 종전과 달리 압박붕대나 가슴 마사지가 필요하지 않아 팔이나 상체를 매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수술에 사용된 '코히시브젤'는 가슴성형 촉감이 우리 인체와 가장 비슷하며 응집력이 강해인체에 퍼지지 않아 차세대 실리콘젤로 불린다.

수술은 절개부위를 체형에 맞게 최소화하기 때문에 수술 후 한 달 정도가 지나면 흉터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BK동양성형외과의 금인섭 원장은 "코히시브젤을 이용한 원데이 회복시스템은 촉감, 안정성, 빠른 회복을 모두 고려한 것"이라며 "하지만 여느 가슴성형이나 전신마취로 이뤄지는 큰 수술인 만큼 마취과 의사가 상주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성형섹션 목록으로
강남성심병원 남정훈 교수,...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
렛미인3 방미선, 고도비만&...
강남성심병원 서인석 교수,...
미용성형외과학회-개원협 ...
다음기사 : 5월엔 견공조심…年中 교상 가장 많아 (2008-05-19 00:00:00)
이전기사 : 아시아로 발전하는 대한창상학회 (2008-03-28 00:00:00)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 of Laparoscopic Proximal Gastrec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