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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28일 12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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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용금지 원료 쓴 '수입화장품' 판매중단
'메틸렌블루' 검출된 위드스킨, 르본 제품 전량 회수조치

'아이시블루(Icy Blue)'와 '블루워터(Blue Water)’

[보건타임즈] 사용금지가 된 메틸렌블루를 원료로 쓴 수입화장품 '아이시블루(Icy Blue)'와 '블루워터(Blue Water)'에 판매 중단과 함께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메틸렌블루(Methylene blue)'은 동물 세포나 세균의 관찰실험에 사용되는 염색제다.
이 합성화합물질은 일부 질환의 살균제나 진통제로도 쓰이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피부 세포의 변화를 일으켜 화장품 원료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

우리나라에선 선제 안전조치로 모든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유럽은 머리 염모제 원료로도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식약처는 화장품 수입사인 위드스킨이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 '아이시블루(Icy Blue)'와 르본이 수입, 판매한 '블루워터(Blue Water)'에서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한 ‘메틸렌블루’가 검출돼 이들 제품을 각각 판매중단과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위드스킨과 르본이 각각 수입한 아이시블루, 블루워터 전 제품이다.

식약처는 두 판매업체에 이들 제품을 전량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이미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판매업체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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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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