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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4일 09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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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현장] 건강보험 한방진료비 비중 '매년 감소세'
전체 진료비 중 비중 '2014년 4.2% → 2016년 3.7% ↓'

[보건타임즈] 지난해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와 약품비 중 한방 진료비와 약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3.7%와 0.2%에 불과,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송파병)이 심평원으로부터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 비중'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심사결정 분을 기준으로 한방진료비는 2조 4,205억 원에 이르며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 64조 6,623억원의 3.7%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 비중은 2014년 4.2%에서 2015년 4.0%, 2016년 3.7%로 점차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남의원의 설명이다.

'건강보험 전체 약품비 중 한방약품비 비중'에 따르면, 지난해 한방약품비는 316억원으로 전체 약품비 약 15.4조원의 0.2%를 차지, 최근 4년간 한방약품비의 비중이 0.2%로 매우 저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정부가 전통민족의약 한의약의 육성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와 약품비 중 한의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비정상적이며 매우 저조한 실정"이라면서 "한의약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화가 폭넓게 이뤄져, 한의약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과 선택권을 보장함으로써 가계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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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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