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3월29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3-03-29 08:49:16
뉴스홈 > 제약 > 의약품임상
2017년04월24일 10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GSK '발트렉스 정', 바이러스포진 치료효과와 내약성 우수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복용법-효능 등 약효' 공유

포진 항바이러스제 중 '세계 판매 1위' 

[보건타임즈] 바이러스성 포진에 사용하는 항바이러스제의 치료효과에 국내의료계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웠다.

GSK는 지난 19일 성황리에 치러진 제 69차 대한피부과학회(회장 최지호) 춘계학술대회에서 항바이러스제 '발트렉스(사진 성분 명 Valaciclovir HCl)'의 복용법과 임상치료 효과, 안전성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대 이갑석 교수(사진)는 '항바이러스제: What we know, and what we don’t know'이란 강연에서 발트렉스의 대상포진에 대한 효과와 효능 등 유용성과 안전성을 비교한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시클로비르(Acyclovir)와 아시클로비르의 전구약물(Pro-drug) 발트렉스를 복용한 환자는 대상포진과 PHN(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고통 받는 시간이 각각 34%, 32%로 빠르게 감소했다.
또 6개월 이상 대상포진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 수를 유의하게 줄였으며 아시클로비르와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발트렉스는 생체 내 이용률이 아시클로비르 대비 3~5배 높아 구순포진에 하루 1회 2000mg(1일 2회), 대상포진엔 일주일에 1회 1000mg(1일 3회)을 경구 투약함으로써 복용 횟수를 크게 줄였다.

이 교수는 "발트렉스는 우수한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기반으로 해 전 세계에서 포진으로부터 고통을 받는 환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치료제"라며, "국내 바이러스성 포진 환자들에게도 발트렉스가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발트렉스는 2016년 바이러스성 포진치료제 부문에서 세계 판매 1위(IMS value data 기준)에 올라 있다.
발트렉스는 올해 1월 6일부터 GSK가 국내에 공급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약품임상섹션 목록으로
일양약품, 차세대 백혈병 ...
노보래피드, 임신성 당뇨병...
국내개발 항암신약 최초 美...
한국BMS 옵디보 단독요법, ...
휴온스, '지속성 골관절염...
다음기사 : 프랄런트주, LDL 콜레스테롤 25㎎/dL 미만 유지해도 '안전' (2017-04-28 19:23:13)
이전기사 : 의약품동등성시험 대조약 '오리지널 중 허가일 빠른 것'으로 선정 (2017-04-20 18:09:37)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 of Laparoscopic Proximal Gastrec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