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2 15:25:08
뉴스홈 > 제약 > 주식·R&D·투자
2017년03월24일 19시2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제약 31기 주총 "스마트 필름 기술로 세계 진출"
'황우성 사내이사' 재선임‥'박종전, 이진호, 박재홍 사내이사' 선임

[보건타임즈]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24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이 제약사 오송공장에서 개최한 제 31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임기가 만료된 황우성 회장을 재선임, 박종전 부회장, 이진호 부사장, 박재홍 부사장을 새 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이날 김정호 사장은 "지난해 어려웠던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서울제약은 459억 원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 대비 2.7% 성장시키며 이 기간 영업이익은 30억 원으로 340%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7.8억 원의 순손실에서 8억 여원의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됐다"면서 "올핸 스마트 필름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삼아 세계진출을 더욱 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 이사로 선임된 박종전 부회장은 성균관약대 출신으로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JW생명과학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올 1월초 서울제약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진호 부사장은 성균관약대 출신으로 종근당과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지난해 6월부터 서울제약에서 재직 중이다.

지난해 12월 영입된 박재홍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대웅제약 경영관리본부장과 재경본부장, 경영기획실장과 전무이사를 거쳐 대웅제약 계열사인 시지바이오 대표이사를 지냈다.
주총에선 이사와 감사의 보수한도를 각각 20억 원, 1억 원으로 승인, 통과시켰다.
이밖에 서울제약은 정관 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제조와 판매, 용역 컨설팅을 추가, 변경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주식·R&D·투자섹션 목록으로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그...
K-블록버스터 개발에 투자...
국제약품 주식배당 5%, 현...
일양약품 보통주 주당 100...
안지오랩, 상명이노베이션...
다음기사 : 녹십자랩셀, 1분기 영업이익 9.1억‥전년比 '10.8%↑' (2017-04-26 10:54:43)
이전기사 : 신풍제약, 31기 정기주총 '승인안건' 모두 통과 (2017-03-24 18:45:07)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Advanced Facial Rejuvenation: Synergis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