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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13일 16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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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가글형 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출시
주성분 '자극-통증 없는 진통 소염 디클로페낙'

기존 연고제 '이물감 등 단점' 깔끔하게 해결
소비자 선택 폭 넓히는 동시에 '새 변화' 예고

[보건타임즈] 코오롱제약(주)(대표이사 이우석)이 신개념 가글형 ‘아프니벤큐액(사진)’을 출시하며 입병치료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놨다.

아프니벤큐액은 국내 최초 ‘디클로페낙’(진통소염 성분)이 들어있는 가글형 입병치료제다.
이 가글형 입병치료제는 기존 치료제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이물감과 사용 시 통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 약의 약효기전은 이렇다.

아프니벤큐액은 가글하는 동안 진통∙소염 성분(디클로페낙)이 입안 점막에 바로 작용, 통증 없이 입병을 치료해준다.
여기에 특허 받은 CDS공법을 적용, 약효가 빠르게 발현된다.
CDS공법(Choline Diclofenac Salification)은 주성분 디클로페낙의 용해도를 높여 빠른 흡수를 도와 약효가 빨리 나타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디클로페낙을 콜린염 형태로 만들어 제조하는데 사용된다.

주성분 디클로페낙은 효과적인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로 널리 사용되어 온 약성분이다.
뛰어난 진통∙항염∙항균 효과가 있는데다 분자 크기가 작아 피부를 통해 효과적으로 아픈 부위로 퍼져 염증을 치료한다. 

아프니벤큐액은 내성이 있는 스테로이드나 입안에 자극을 주지 않는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 부작용 우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포장은 1회용 파우치로 만들어져 스트레스나 과로로 구내염, 설염, 인두염 등 입병이 자주 발생하는 직장인, 학생들이 외출 시 쉽게 휴대할 수 있다.
사용법은 1일 2~3회(1회 15ml) 약 1분간 가글 후 뱉으면 된다.

코오롱제약 관계자는 "아프니벤큐액은 복숭아 향으로 통증이나 자극을 주지 않아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기존에 연고제가 대세였던 입병치료제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약은 일반의약품으로 이달부터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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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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