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3월29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3-03-29 07:49:59
뉴스홈 > people+ > 공개강좌 > 전시 event
2016년07월27일 12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웅-힐리언스 선마을, '기억의 향(Aroma of Memory)' 전시
27~8월 24일 고진이 작가 작품과 아로마향 어우러진 '공감각 체험'

[보건타임즈]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힐리언스 선마을(촌장 이시형)이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신진작가 고진이의 '기억의 향(Aroma of Memory)'작품 전시에 들어갔다.(사진 신진작가 고진이의 '기억의 향' 전시회 대표작 'Curtain')

고진이 작가의 '기억의 향'은 자신이 기억하는 공간을 보색의 색 조합을 통해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과 힐리언스 선마을의 로즈마리, 라벤더, 페퍼민트 등이 조합된 아로마 향을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 전시다.

작가는 마르셀 푸르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착안, 그 동안 자신의 기억에 의존한 사건들과 분위기를 색과 형태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은 작품의 분위기를 시각적 체험과 함께 아로마향을 경험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이를 통해 작품의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전시 기획을 맡은 권량지 대웅아트스페이스 큐레이터는 "색으로 기억을 표현한 작가의 작품과 아로마 향의 조화는 실제 공간과 작품을 넘나들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작품체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공기 좋은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전시는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노출된 도시인에게 치유와 휴식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진이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는 28일 오후 7시 30분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033)434-2772]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시 event섹션 목록으로
가천 길병원 이시훈 교수, ...
김용익 이사장, '사전연명...
'로봇수술' 2㎝이상 큰 갑...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에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다빈...
다음기사 : 한국의 출산,'변천사' 전시‥어떻게 변해왔나(?) (2016-07-27 13:57:45)
이전기사 : 세노비스, 7월 한 달간 '한국 론칭 6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2016-07-04 12:13:32)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 of Laparoscopic Proximal Gastrec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