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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30일 17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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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아토피 피부염 신약 개발' 정부과제에 선정
효과적이면서 부작용 적은 '새 저분자 화합물 이용 치료제' 개발

[보건타임즈] 휴온스(대표 전재갑)가 GIST(광주과학기술원) 김용철 교수 연구팀의 주관으로 성균관대 김형식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추진하는 '아토피 피부염 신약 개발'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지원과제에 선정됐다.

29일 휴온스에 따르면 이 과제는 과도한 면역반응을 억제하거나 반대로 낮아진 면역반응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면역시스템의 균형을 맞춰 주는 합성신약 개발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이 연구는 후보물질 도출과 비임상 독성시험을 통해 1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2021년까지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된다.

연구팀이 개발하려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의 세계시장의 규모는 2012년 기준 39억 달러에 달한다.

GlobalData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엔 56억 달러가 넘는 시장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토피 피부염 전체 시장은 5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아토피 피부염은 원인과 발생기전이 다양한데다 호전과 악화를 반복해 장기간의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만성피부질환이다.
이 질환은 재발을 반복하지만 근본적 치료제가 없어 중증화 난치화 되는 경우가 많다.

대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엔 국소용 스테로이드제가 사용되지만 피부가 얇아지거나, 혈관이 확장돼 이차감염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
현재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항체치료제 등의 바이오 의약품들이 개발됐으나, 고가의 치료비용, 투여의 불편함, 항체 형성에 의한 치료반응 감소, 부작용 등의 단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효과적이면서 부작용이 적은 새로운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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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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