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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13일 1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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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협, '이송 협회장 체제' 개막
10일 정총 '대표단체 위상 구축'‥올해 추진할 '사업계획' 확정, 통과

이 회장 "뭉쳐야 어려운 환경 타개에 도움"  
 
[보건타임즈] 중소병원협회가 이송 신임회장(사진)운영체제로 들어갔다.

중소병원협회는 10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서울성심병원 이송 원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중소병원 대표단체로 자리’를 잡기위해 추진할 올해사업계획을 확정, 통과시켰다.

이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8년까지 2년간이다.

이날 이 회장은 "중소병원은 대형병원의 환자쏠림 등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와 간호사 등 의료인력 부족, 열악한 병원경영 등 여러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 놓여 있다"면서 "3천여병원의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의사소통, 의료전달 네트워크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회무 경험을 활용, 어려움에 빠진 중소병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 직능간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980년 경희의대를 졸업한 뒤 경희의대 부속병원 정형외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1988년 전문의 자격을 받았다.
그는 1986년 첫 인공 무릎관절수술을 학회에 발표, 국내에 알렸으며 1988년부터 본격적으로 인공관절수술을 시작했다.

올해 추진할 중소병원협회의 사업은 ▲중소병원 활성화를 위한 보건의료규제개선 과제 지속 발굴 ▲지속적인 교육사업 추진을 통한 중소병원 구성원의 질 향상 도모 ▲중소병원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과 추진 ▲친목강화, 참여도 증대를 위한 사업 추진을 통해 결속력 강화 ▲취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이다.

중소병원협회는 이를 통해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대표단체로서 위상을 확립할 세부실천목표를 세웠다.

이와 함께 중소병협은 정관 개정을 통해 회장 선출방식도 일부 바꿨다.
기존의 합의추대 형식은 유지하되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 제대로 된 추대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이밖에 전문병원, 요양병원 등 다른 형태의 중소병원장들에게도 회장직 문호를 개방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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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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