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8 18:41:30
뉴스홈 > 의료기기 > MARKETING
2014년09월18일 18시3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파나진, ‘혈액검사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 연구용 4종 출시
상용화 순항 중‥‘폐암과 대장암 41종 유전자 변이유형 확인’

파나진이 혈액검사를 통한 암 진단 원천기술 ‘C-melting 기술’ 개발 성공에 이어 연구용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상용화에 바짝 다가섰다.

파나진(대표이사 김성기)은 16일 혈액검사만으로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이 가능한 PNA(Peptiede Nucleic Acid) 기반의 실시간 다중 돌연변이 검출 상용화 기술을 이용한 연구용 4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원천기술 개발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적용된 상태에서 기관에 공급, 임상연구, 허가 등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4종은 폐암과 대장암의 주요 바이오마커인 EGFR, KRAS, NRAS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용 제품으로, PANAMutyperTM R EGFR T790M, PANAMutyperTM R EGFR L858R, PANAMutyperTM R KRAS series, PANAMutyperTM R NRAS series 등이다.

이 회사 측은 “국내외 수요조사를 통해 선별, 출시한 이번 제품의 경우 KRAS는 19종, NRAS는 20종의 유전자 변이 유형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으며, EGFR은 항암제 내성 발생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주요 유전자 변이를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혈액검사를 통해 암 진단이라는 새로운 시장 개척뿐만 아니라 유전자 변이 유형에 따라 처방할 수 있는 신규 표적항암제 개발의 새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나진은 이번에 4종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바이오마커에 ‘C-Melting’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과 함께 진단 시장 개척을 위한 사전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C-melting 기술과 PNAClamp 기술, S-melting 기술, PANArray기술을 회사의 4대 핵심기술로 선정하는 한편 기술이전과 마케팅 제휴,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사업협력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김성기 대표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할 수 있는데다 1/3은 조기진단이나 조기치료로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1/3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극복이 가능하다”면서, “혈액검사를 통한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기술을 계속 개선함으로써 암 정복이라는 인류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밝혔다.

한편, 파나진은 지난달 20일 이번 출시된 ‘혈액검사를 통한 암 진단을 위한 상용화 원천기술개발’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PNA기반의 실시간 다중 돌연변이 검출 기술로 특허를 기출원한 상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MARKETING섹션 목록으로
한국엘러간, 오윤아 쥬비덤...
LG화학 이브아르, RADLA 브...
휴메딕스, HA필러 '엘라비...
LG화학 필러 이브아르, 중...
대웅제약, 전 세계 성형외...
다음기사 : 대웅제약, 전 세계 성형외과계에 ‘나보타 웹심포지엄’ 생중계 (2014-11-11 11:21:11)
이전기사 : 한국엘러간 쥬비덤® ‘볼리프트 출시 기념 사내 행사’ (2014-09-17 15:06:5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하수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