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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5월09일 08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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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회장 보궐선거’ 뜨거워진다‥조만간 본격화
박종훈 고대 교수, 출마 선언“고민 끝에 결심하게 됐다”

제38대 의협회장 보궐선거가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형외과 박종훈 교수(진료부원장)가 의협회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 교수는 8일 SNS를 통해 “고민 끝에 이 같은 결심하게 됐다”며 “엉망진창이 된 의협을 반듯하게 다시 세워보겠다”면서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직까지는 박 교수의 경우처럼 공식적으로 의협회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가 없지만 선거일자가 다가오면서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는 게 의협의 시각이다.

현재 공개된 제38대 의협회장 보궐선거일정은 이렇다.
의협은 오는 15일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19일 후보자 기호를 결정할 방침이다.  

박 교수는 이 기간 내에 후보자 등록을 하겠다며 "노환규 전 회장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보궐선거까지 변수가 많아 그동안 구체적인 의사 표시를 하지 않았다"며 "누군가 '내가 생각하는 의협'을 만들어주길 기다렸지만 아무도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지 않다. 그래서 먼저 출마 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의협엔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는 회장이 필요하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협회를 정상화하는 일"이라며 "평의사회를 대표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질문도 받았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고려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아산병원과 원자력병원, 분당제생병원 등을 거쳐 모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동경국립암센터 연수 후 고려대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고대안암병원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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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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