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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3월10일 18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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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과자’서 ‘48㎜길이 금속이물질’ 검출
식약처, ‘판매중단과 관할 서울시 송파구에 회수’ 조치

수입과자에서 약 48㎜길이의 금속이물질(사진)이 나와 식약당국이 판매중지와 회수조치에 나섰다.

식약처(처장 정승)는 식품 등 수입업체 ‘효성인터내셔널(서울 송파구 소재)’이 외국에서 들여와 판매한 ‘피넛 쿠키(PEANUT COOKIES)(과자류, 유통기한 2015.03.23까지)’에서 금속이물(약 48mm 길이)이 나와 판매 중단과 함께 회수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이 수입과는 제조과정 중에 이물질을 제대로 선별하지 않아 금속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수입·판매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서울식약청의 조사결과에 따라 회수 조치가 내려졌으며, 이 과자를 수입한 업체의 관할 지자체 서울시 송파구가 회수 조치 중에 있다면서 이를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 과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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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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