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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29일 16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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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풀 ‘진료비환불 예측서비스’ 제공
심평원, 환자-요양기관 상호 ‘신뢰관계 형성’에 도움

내달부터 진료비 환불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진료비 환불 예측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 시범운영을 마쳤다.

그림) 이용방법은 병원에서 발급한 진료비 세부내역서 명 또는 코드로 조회하거나, 궁금한 내용(머리를 다친 경우 등) 또는 제목(MRI,CT 등)을 입력, 다빈도 민원 사례를 조회하면된다.

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에 따르면 진료비 환불 예측 서비스는 확인을 요청했을 때 심사결과 되돌려 받아야 하는지 국민이 직접 가능 여부를 확인, 안내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올해 시작으로 2015년까지 3개년에 걸쳐 단계별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운영체계도〉

처음 시작하는 올해는 ‘민원접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비급여 인지 아닌지와 행위․약제․치료재료 정보, 진료비확인 민원 다 발생 사례 등을 제공해준다.

이용방법은 병원에서 발급한 진료비 세부내역서 명 또는 코드로 조회하거나, 궁금한 내용(머리를 다친 경우 등) 또는 제목(MRI,CT 등)을 입력, 다빈도 민원 사례를 조회하면된다.

앞으로는 자신의 진료내용에 대한 상병과 비급여 진료비 정보 등을 통해 심사결정 유형(정당, 환불)과 환불금액 수준 판단과 진료비 세부내역서의 코드 또는 품명조회를 통해 환불금액 추정을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진료비환불 예측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은 불필요한 수고를 덜고, 요양기관은 자료 제출 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 환자와 요양기관의 상호 신뢰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며, 심사평가원도 행정업무 효율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도의 보완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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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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