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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14일 12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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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수염차 병뚜껑도 V라인’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헛개차 경량화로 맛, 품질, 환경 효과 기대

옥수수수염차-헛개차의 캡(뚜껑)을 경량 아셉틱캡 교체로 맛과 품질, 환경을 모두 잡는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힘찬하루헛개차 등 PET 음료의 캡(뚜껑)을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했다.”며 “기존 아셉틱캡에서 경량 아셉틱캡 교체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7% 가량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그동안 중량이 59.15g인 아셉틱캡을 제품에 적용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교체한 경량 아셉틱캡은 중량이 58.11g으로 가벼워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작은 차이지만 경량 캡을 사용함으로써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광동제약의 경량 아셉틱캡 사용은 광동제약이 차(茶)와 병 음료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직접적으로 줄일 수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탄소성적표지란 제품의 생산과 수송, 사용, 폐기 등 모든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라벨형태로 제품에 부착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회사 중앙연구소 우문제 이사는 “경량 아셉틱캡 상용화를 위한 안정성 시험에서 기존 캡과의 기능적인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경량 아셉틱캡 사용으로 맛과 품질, 환경을 모두 잡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의 PET 음료는 무균 충전 아셉틱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셉틱 공법은 무균 상태에서 페트병에 음료를 채워 넣는 시스템으로 유통과정에서 변질되기 쉬운 음료의 충전을 안전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온 상태에서 음료를 채워 넣어 음료 고유의 맛이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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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락 인턴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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