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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0월17일 14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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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음성검사 치료실 개소

울산대병원(병원장 조홍래)은 17일 음성질환 치료를 위한 '음성검사치료실'을 개소했다.

음성검사치료실에서는 음성치료사가 차별화된 전문프로그램으로 성대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음성질환이나 성대폴립이나 성대결절 등 환자들에게 자연스럽고 편안한 목소리를 되찾게 도와준다.

음성검사는 전문의 진료 후 시행되며 음성검사장비를 통해 호흡과 성대의 모양, 움직임, 말소리의 높낮이, 울림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음성질환의 원인 및 중증도를 파악, 치료한다.

특징으론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가 아닌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목소리의 회복을 돕는다는 점이다. 숙련된 음성전문 치료사가 환자 개개인에 맞는 올바른 발성법을 습득, 정상적인 음성을 찾도록 도와준다.

일반적으로 주1~2회 30분씩, 10~12주간 치료하며, 치료 중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정기적 진료를 통해 호전도 등을 진단 받는다.

한명월 이비인후과 교수는 “음성변화가 있는 경우, 조기에 적절한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하고, 특히 음성의 과다 사용이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 되는 경우, 음성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성질환 환자들이 음성치료를 통해 본래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목소리를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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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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