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6월14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6-13 19:03:04
뉴스홈 > 클릭!핫이슈 > 그래픽뉴스
2012년12월28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NMC 응급의료현황’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공신력‘ 확보‥내년부터 ‘보건정책 자료’로 활용

국립중앙의료원이 집계해온 응급의료현황이 지난 11일 통계청으로부터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41101)로 지정됐다.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윤여규)은 지난 9월 13일 통계청으로부터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11일 응급의료현황을 국가통계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응급의료현황통계는 2002년부터 최초로 작성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NMC는 현재  매년 시·도와 소방방재청, 국방부, 국가응급환자진료정보망(NEDIS)에서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응급의료 통계연보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응급의료의 자원과 이용현황, 이용행태 등을 통계청에 작성, 보고하게 된다.

응급환자 이용현황엔 응급실 내원수단 현황, 발병 후 응급실 도착 소요시간 현황, 응급실 재실시간 현황, 응급진료 결과와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 등 주요 응급질환자 수 , 3대 응급질환 통계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돼 있다.
 
이로써 NMC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산출하는 각종 응급의료 통계는 정확성과 신뢰도가 높아 품질 향상을 꾀할 수 있을 뿐아니라 향후 각종 정책수립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윤한덕 센터장은 “앞으로 신뢰성 있는 응급의료 통계를 지속적으로 산출하는 노력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생산해냄으로써 궁극적으로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그래픽뉴스섹션 목록으로
10명중 7명 간 건강 관리 ...
한국, OECD 국가 중 ‘노인...
탈모치료에 대한 그릇된 속...
강남세브란스, 다빈치 로봇...
직장인 95%, ‘혼자 아닌 ...
다음기사 : 다음 달 ‘첫 상비약 슈퍼판매 공급량’ 집계될 듯 (2012-12-28 00:00:00)
이전기사 : 40세 이상 산모 10만 명당 ‘79.7명’ 사망 '20대의 8배' (2012-11-30 00:00:00)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대웅제약, 올 상반기 '영업 부...
보령, 올해 상반기 '영업직 신...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논문) Inhibition of TBL1 cleavage alleviates...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