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9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16:43:52
뉴스홈 > 식품 > 종합식품
2007년10월30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배추김치제조·가공업체 HACCP 적용 의무화
식약청, 식품요소중점관리기준 개정안 입안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부터 배추김치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업소규모에 따라 연차적?단계적으로 HACCP적용을 의무화하는 식품요소중점관리기준 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배추김치에 HACCP 의무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위해발생 우려가 높은 어묵류 등 6개 식품은 HACCP 의무적용을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추김치 의무적용 대상 및 시기는 연매출액 20억원이상이면서 종업원수 51인이상 인 업체의 경우  2008.12.1부터 적용된다.

또 연매출액 5억원이상이면서 종업원수 21인이상인 업체는 2010년 12월 1일부터, 연매출액 1억원이상이면서 종업원수 6인이상인 업체는 2012년 12월 1일부터, 연매출액 1억원미만 또는 종업원수 5인이하인 업체는 2014년 12월 1일부터다.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가장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식품위생관리시스템으로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EU 등 선진국에서 수산물, 식육제품, 쥬스류 등에 의무적으로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배추김치 제조업소 613개소 중 29개소가 HACCP을 자율적용하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 조치로 의무적용을 도입하게 되면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게 돼 수출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생식류, 고춧가루, 면류 등의 일반모델을 개발하여 고시 개정안에 반영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식품섹션 목록으로
풀무원, 식약청 인증 오메...
농심, 둥지 쌀국수 뚝배기 ...
농심, 바나나킥·옥수수깡 ...
농심 짜왕, 전국 라면지도 ...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표...
다음기사 : 빙과류 개별제품에 제조일자 표시 (2007-10-31 00:00:00)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Changes in Physical Activity and the Risk...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