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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8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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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료기기시장 ‘4조3억대’‥전년 ‘10%이상’ 성장
초음파영상진단기 상승 견인‥치과 임플란트, 귀금속합금 시력보정용안경렌즈 順

우리나라 의료기기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4조3억 원대로 1년 새 10% 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식약청(청장 이희성)은 사회 고령화 추세와 건강에 대한 욕구가 늘면서 작년 국내의료기기시장은 4조3,064억 원으로 2010년 3조9,027억 원에 비해 10.34%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7.21%의 성장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의료기기의 생산 실적은 3조3,665억 원으로 2010년 2조9,644억 원의 13.56%나 늘어나 3년 만에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였다.

성장을 이끈 생산실적 상위 의료기기는 초음파영상진단장치 3,804억 원, 치과용임플란트 2,497억 원, 치과용귀금속합금 2,319억 원, 시력보정용안경렌즈 1,770억 원 등의 순이었다.
이중 치과용 임플란트와 시술기구는 2863억 원으로 전년 2110억 원보다 35.6%로 급상승했다.

이런 추세는 서구화 식습관과 고령화, 미용을 중시하는 사회영향에 의한 것이라는 게 식약청의 분석이다.

이를 주도해온 삼성메디슨이 2,347억 원, 오스템임플란트은 912억 원, 한국GE초음파는 806억 원으로 선두그룹을 휩쓴 데다 이들 상위 30개사가 전체 생산액의 42.6%를 차지했다.

이번에 생산 실적을 보고업체는 총 1,958곳으로 생산 규모가 50억 이상인 업체는 불과 143곳(7.3%)으로 국내 의료기기 총생산액의 72.8%를 점유하고 있다
생산액이 10억 미만인 업체는 전체 의료기기 제조사 중 1,523곳으로 전체의 77.8%를 차지했다.

식약청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만성 무역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다 대다수 업체가 아직 영세성을 벋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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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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