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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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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3.7%,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필요성 공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9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국민인식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그 결과에 따르면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93.7%로 전년도에 비하여 3.1%p 상승하여 제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본인이나 가족이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진다면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이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93.2%가 이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응답하여 지난해 88.7%보다 4.5%p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이용 의향이 있는 응답자(총 932명) 중 42.3%는 ‘집에서 요양보호사 등에게 전문서비스를 받겠다’를 가장 선호하였으며, 다음으로 38.5%는 ‘요양원 등 시설에 입소하여 생활하겠다‘로 응답하였다.

또, 제도에 대한 인지도는 2011년 63.8%에서 2012년 66.6%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제도에 대하여 알고 있었으며,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전년도 7.6%에서 2012년 15.3%로 7.7%p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중 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적극 인지층은 2011년도 16.4%에서 2012년도 25.0%로 전년대비 8.6%p 상승하였다.

주요 인지 경로는 ‘방송 보도 및 광고’라는 응답이 29.9%로 가장 많았으며, ‘공단홍보물(23.7%)’, ‘가족 또는 지인(20.9%)’ 순(順)이었다.

이번 조사결과 제도 인지여부 등 모든 항목에서 지난해 보다 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장기요양보험제도가 국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 생활에 필요한 제도로 정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조사 자료는 제도발전을 위한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장기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장기요양보험 대상자 확대 등 개선 필요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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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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