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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5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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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의료기기 남미서 ‘우뚝’
국내제조사, 브라질전시회 참가‥“2천4백만불 수출상담 이뤄냈다”

한국산 의료기기의 우수한 제품력을 남미에 널리 알렸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조합’, 이사장 이재화)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포센타노치에서 개최됐던 제19회 브라질상파울루의료기기전시회〔Hospitalar 2012)에 한국관(29개사, 부스규모:387㎡)을 마련, 남미시장을 겨냥해 국산의료기기의 우수한 제품력을 선보였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상파울루주 주지사 제랄도 알키민을 비롯해 국회보건복지위 위원장 다르시시오 페론디, 상파울루주 보건국장 지오바니 기도세리, 상파울루시 보건국장 자누아리오 몬토네 등이 참석, 브라질과 남미 역사상 최대 규모행사로 치러졌다.

전시회는 의료정보, 외과수술/외상처치, 치료, 진단 등의 분야에 세계 35개국 1,250여개의 의료기기제조사들이 참가했으며 약 90,000여명의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았다.

이중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덴마크,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말레이시아, 중국, 대만, 일본 등이 국가관을 마련, 자국 의료기기를 전시했다.
나머지 국가는 브라질 지역 내 법인과 대리점을 통해 전시회에 참가했다.
 
또 전시회기간동안 제17회 브라질 병원경영 CONGRESS(ADHI 2012)등 60여개의 세미나가 개최돼 많은 브라질과 남미 현지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조합은 이번에 중소기업청의 후원받아 화이트홀에 마련한 한국관에서 국내 29개사가 60여개 품목의 100여종을 전시, 타 국가관의 부러움을 샀다.

이번에 한국의료기기회사는 브라질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우루과이, 페루, 볼리비아,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파나마 등 남미와 북미, 중미 등 4,536명의 바이어가 찾아와 상담 2,347건에 실적 24,937천불, 계약 4,354천불의 실적을 올렸다.

조합은 이번 전시회에서 실속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바이어매칭 프로그램을 2개월 전부터 실시해왔다.

또 한국산 제품의 홍보를 위해 전시회기간(4일)동안 한국의 전통놀이 ‘투호’놀이를 펼쳐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브라질 사정은 기대만큼 좋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는 당시 브라질 기상당국의 관측이 시작된 이래 110년 만에 최고치의 대홍수를 입은 데다 북동부 지역엔 30년 만에 최악의 가뭄피해가 생겨 450개 도시에 비상경계령이 내려져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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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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