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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4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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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먼디파마, 지속성 진통 패취 ‘노스판’ 출시

한국먼디파마(대표 이종호)가 지속형 진통 패취인 ‘노스판 패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디파마 노스판 패취’는 만성 통증 환자를 위한 통증 조절 패취제로, 골관절염 통증 및 만성요통에 효과적인 ‘부프레노르핀(buprenorphine)’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이다. 주 1회 부착으로 통증 조절이 가능하여 환자들의 복약 편의성을 개선시켜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사제나 경구제가 아닌 패취라는 점과 한번 붙이면 7일간 약효가 지속된다는 점도 환자나 의사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스판 패취는 30년 이상 임상경험의 축적으로 강력한 효과를 입증한 부프레노르핀(buprenorphine)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저용량 진통제이다. NSAIDs 나 COX-2 inhibitor로 통증조절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만성통증환자를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꼽힌다. 특히 부착이 편리한 패취형으로 약효가 7일 이상 지속됨으로써 환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5mg, 10mg, 20mg 의 세 가지 제형으로 노인이나 신장손상 환자에게 있어 용량조절이 필요 없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노스판 패취는 특히 유럽에서 설하정이나 3일 지속형 패취 등으로 오랜 기간 사용되며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 검증되어 왔다. 이번에 국내에서 시판된 7일 지속형 패취제는 기존보다 환자의 순응도를 한층 더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며, 미국, 일본, 영국, 덴마크, 호주 등에서는 이미 발매된 상태다.

한국먼디파마의 이종호 대표는 “노스판 패취는 우수한 피부 침투력과 뛰어난 진통 효과 그리고 사용하기 편리한 약제로, 타진, 옥시콘틴 등에 이어 야심 차게 발매한 중등도 및 중증 만성통증에 사용할 수 있는 7일 지속형 진통 패취제이다”고 설명하며, “이번 노스판 패취 출시로 먼디파마의 사명(mission)인 통증환자 삶의 질 증대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먼디파마(www.mundipharma.co.kr)는 다국적 제약기업인 먼디파마의 한국법인이다. 국내에는 먼디파마 유한회사로 1998년 4월 설립되어, 활발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다. 한국먼디파마는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등도 및 중증 통증 완화를 위한 진통제 시장에서의 선두기업을 목표로, 진통제인 타진 및 옥시콘틴을 공급해왔다. 진통제 제품군 및 소독제, 호흡기 치료 제품군 등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먼디파마는 현재 우수한 약물전달시스템으로 제조된 타진 정제, 옥시콘틴 정제, 가스로비 서방정, 케이콘틴 서방정과 같은 서방형 제제 제품 및 뛰어난 원료로 제조되어 광범위한 살균력을 지닌 베타딘액, 지노베타틴� 등의 베타딘류 살균소독제 제품을 공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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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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