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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2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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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간협회장에 성명숙 교수 당선
제1부회장 김옥수, 제2부회장 양 수 씨

대한간호협회 제34대 회장에 성명숙(成明淑) 한림대학교 간호학부 교수가 당선됐다. 이에 따라 제1부회장에 김옥수(金玉洙) 이화여자대학교 간호과학부 교수가, 제2부회장에 양 수(梁 洙)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가 각각 확정됐다.

간호협회는 2월 28~29일 양일간 열린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간 협회를 이끌어 갈 성명숙 회장과 함께 이사 8명과 감사 2명을 선출했다.

이번 간호협회 선거에서는 성명숙 한림대학교 간호학부 교수가 단독 출마했다.  이사 후보는 11명, 감사 후보는 2명이 나서 경합을 벌였다.

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

◇이사 - △권혜진(權慧珍·56)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 △김경옥(金景玉·55) 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 △김미영(金美影·51) 이화여대 건강과학대학 간호과학부 교수 △박영우(朴英雨·58)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간호담당부원장 △서순림(徐順林·58) 경북대 간호대학 교수 △신성례(申聖禮·51) 삼육대 보건복지대학 간호학과 교수 △최경숙(崔炅淑·53)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상임이사 △홍현자(洪顯子·52)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원장

◇감사 - △송재금(宋在錦·64) 대전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윤종필(尹鍾畢·59) 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 회장 / 이상 가나다순.

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앞으로 선출될 병원간호사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장이 각각 선임될 예정이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협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원 수가 많은 순으로 정하도록 명시돼 있다.

회장 선거 스케치

►왼쪽부터 김옥수 제1부회장, 성명숙 대한간호협회 회장, 양 수 제2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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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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