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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2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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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형 발기부전약 SK '엠빅스ODF' 국내 첫 승인

국내에서 처음으로 녹여먹는 SK케미칼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가 판매된다.

SK케미칼은 지난 1일 식약청으로부터 '엠빅스에스구강붕해필름 50mg(ODF, 성분명 미로데나필)'의 시판 승인을 받았다.

식약청에 따르면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는 '정'의 형태인 바이엘의 '레비트라ODT'가 유일하다.

SK케미칼은 데일리요법제, 구강붕해필름 등 다양한 제형·용량의 발기부전치료제를 보유, 복용편의성의 이점을 갖고 국내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엠빅스ODF는 성인남성에게서 예상되는 성행위 약 1시간 전에 물 없이 권장용량 50mg 또는 100mg을 1일 1회 혀 위에 놓고 녹여 복용하면 된다.
경우에 따라 성행위 4시간 전에서 30분전에 투약해도 된다.

한편 녹여먹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개발에 나선 씨티씨바이오는 제일약품, 동국제약, 진양제약, 휴온스, 근화제약 등 5개 국내사와 컨소시엄을 통해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의 약을 개발 중에 있으며 지난달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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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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