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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7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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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피임약, 일반 약 재분류에 심각성 우려’
산부인과학회 녹색소비자연대 주장에 ‘절대 불가’ 의견서 발표

산부인과학회가 응급피임약을 일반 약으로 재분류하자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의 주장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박용원)는 지난달 19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응급피임약 노레보원정을 현행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을 요구하는 의약품분류신청서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산부인과학회는 의견에서 응급피임약은 현재 약사법상 오남용 금지 의약품인데다 오남용의 우려가 있고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며 반드시 의사의 지시와 감독 하에 사용돼야 하는 전문의약품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산하 의약품분류 소분과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 전문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의견서.
http://www.bktimes.net/bbs_detail.php?bbs_num=137&tb=board_notice&b_category=&id=&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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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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