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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5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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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닥터 창립 총회 채식심포지엄 성료
21일 그린스카프·그린뱃지 수여식, ‘채식권리장전’ 선언

사진) 채식권리장전선언식

‘베지닥터 창립총회 및 채식 심포지엄’이 지난 21일 오후 4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민주당 박은수 의원,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300여명의 회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유영재 배지닥터대표

베지닥터는 완전 채식을 지향하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의료전문가들이 지식과 치료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이 날 창립총회는 박은수 의원,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의 축사을 시작으로 국민건강증진과 생명존중, 지구 환경보호라는 큰 뜻에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 노출된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그린뱃지를 나눠 단 나눔식, 그린스카프 퍼포먼스, 채식인들의 권리수호를 위해 베지닥터가 노력하겠다는  ‘채식 권리장전 선언식’순으로 치러졌다.

베지닥터는 선언식을 통해 ▲ 모든 국민이 채식으로 나아갈 방향 ▲채식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 국민의 채식할 권리를 위해 적극 봉사할 것 등을 다짐했다.

이어진 채식심포지엄은 대구의료원 제1신경외과 황성수 과장의 ‘왜?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안되는가’, 다움한의원 배한호 원장의 ‘한의학에서 살펴본 현미채식의 임상적 의의’,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이덕희 교수의 '결국은 채식이 답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베지닥터’에 따르면 작년 8월 5~6명의 작은 모임으로 시작돼 현재 200여명의 의사가 회원으로 참가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베지닥터’는 지난 1월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채식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비롯해 지속적인 정기 학술심포지엄과 소모임을 통해 채식에 대한 자료와 임상연구사례를 꾸준히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그린뱃지나눔식

[사진]식단설명회

‘베지닥터’는 향후 전문학술위원회를 두고 채식 의료에 대한 최신 지견과 올바른 생활습관에 관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펼쳐가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임상사례를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베지닥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vegedoctor.com)를 참고하거나 02-2290-2574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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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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