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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5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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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 교수, 해외학회 2곳서 자궁경부무력증 특강

 이근영  부의료원장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근영 산부인과 교수(한림대의료원 부의료원장)가 오는 27일과 10월 14일 이탈리아와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열리는 ‘모체태아의학회(Fetus as a Patient)’와 ‘제7차 아시아 태평양 모체태아의학회(7th Asia Pacific Society for Maternal Fetal Medicine)'에서 자궁무력증(Cervical Incompetence)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 교수는 지난해도 ‘제33차 일본 모체태아의학회'에 초청연자로 참석, 자궁경부무력증(cervical incompetence)’을 주제로 50분간 강의한 바 있다.

이 교수는 올해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타오르미나(Taomina)에서 열리는 모체태아의학회에 참가해 자궁경부무력증의 최신 진단과 처치방법, 처치 시 이슈화되는 논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14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제7차 아시아 태평양 모체태아의학회에도 초청연자로 참가해 자궁경부무력증을 주제로 특강한다.

이 교수는 이번에 특강할 학회 2곳에서 자신이 직접 개발한 수술기구를 소개하고 사용법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의료기구는 응급자궁경부무력증(Recue Cerclage) 수술 시 흘러내린 양막을 자궁 내부로 원위치 시키는데 쓰인다.

현재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이 의료기구를 사용해 자궁경부무력증 수술 성공 확률을 전 세계 평균 50~87%보다 높은 97%이며, 신생아 생존율은 62%까지 끌어 올렸다.

이근영 교수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과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보험위원장, 대한병원협회 보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펴고 있다.

또 그는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 등 12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유럽 모체태아의학회와 일본 모체태아의학회 등 해외 여러 학회에서 특강을 여는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노하우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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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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