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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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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 “어깨 관절의 날”

대한견·주관절학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어깨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어깨 질환의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제정하고 24일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전국의 140여 병원에서 동시에 어깨관절의 질병을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등이 이루어졌다.

선포식에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 민주당 우제창 의원,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이광진 전 충남대 총장(현 한얼포럼 회장) 이 참석해 학회의 대국민 계몽활동에 동참의사를 밝혔다.

(좌로부터: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이용걸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광진 한얼포럼 회장, 박진영 견주관절학회장, 나경원 의원, 우제창 의원)

어깨 관절은 최근 고령화, 스포츠 활동의 증가, 관심 증가로 통증환자가 계속 늘고 있으며, 성인의 20% 이상이 평생에 한 번 이상 어깨 통증을 경험한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와 이해부족, 막연한 견관절의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 중년에 생기는 어깨통증을 ‘오십견’ 이라고 잘못 생각해 시간이 가면 저절로 좋아질 수 있다고 방치해 결국 큰 수술로 이루어지는 것을 접하게 된다.

때문에, 어깨 통증이 있으면 반드시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 받아야 한다.

박진영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은 어깨 통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어깨 관절의 날’을 제정했다며,  대 국민홍보를 통해 어깨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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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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