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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8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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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회, 초록집 없앤다…그린프로모션 추진
KCR2010, 10개국 2,500명 참가 예정

오는 추계학술대회부터 대한영상의학회 초록집을 볼 수 없게 됐다. 

대한영상의학회(회장 김동익, 연세의대 교수)가 추계학술대부터 초록집을 없애기로 했기 때문.

정재준(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홍보이사는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KCR 2010부터 종이로 인쇄하는 초록집은 제작하지 않을 것이다”며 “필요한 경우 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게 하며, 중요한 부분만 USB에 저장해 기념품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회기념가방도 에코백 개념으로 부직포를 이용, 저렴하게 제작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정 이사는“앞으로 모든 회의는 에너지 소비, 이산화탄소 배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회의로 마련할 계획이다”며 그린미팅 추진의사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전 인쇄물은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만 넣어 소형으로, 적량 제작해 낭비 줄이기 ▲콩기름 이용 친환경 인쇄, 책자 표지 코팅 않기 ▲대회 웹사이트에 그린 미팅 로고와 캠페인 취지, 실천사항 게재 ▲e-Newsletter/ e-blast에 그린 미팅 로고 넣기 ▲사무국 대표 이메일 테그에 ‘Do you really want to print out this e-mail?’넣기 ▲전시 안내서 및 매뉴얼 내에 그린전시를 위한 실천 사항 제시하기 등을 실천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학회사무국 내에서 이면지를 사용하며, 꼭 필요한 경우에만 문서를 출력하는 것은 물론 사무국 물품은 3R (Reduce, Reuse, Recycle) 원칙을 고려하며 사용키로 했다.

정 이사는“학술대회 장소도 국내 최초 ECO Tourism 인증서를 획득 그랜드힐튼호텔로 정했다”며 “KCR 2010 대회 기간 중 대한영상의학회와 그랜드힐튼호텔이 공동으로 생활 속 다양한 환경사랑에 대한 아이디어 응모 이벤트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KCR2010은 오는 10월18일부터 20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에서 10개국 150여명의 초청연자를 비롯해 약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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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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