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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5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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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과학회, ‘눈물 박람회’ 개최
눈물 질환 증가하는 봄 맞아 눈물 건강에 대한 경각심 제고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하범)가 오는 14일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눈물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눈물박람회’를 개최한다. 

‘눈물, 많아도 병, 적어도 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눈물질환이 급증하는 계절인 봄을 맞아 눈물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눈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관련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진료 및 강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눈물 진료관 ▲눈물 강의관 ▲눈물 이벤트관 등 3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돼 안과 전문의에게 직접 건성안 검사(눈물량 검사), 눈물흘림증 검사(눈물막 파괴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며 건성안, 눈물흘림증에 관한 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눈 건강 도전 골든벨’, ‘행운의 룰렛 이벤트’, ‘눈에 좋은 음료 마시기’ 등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들도 함께 열려 눈물과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고조시킬 계획이며, 이외에 눈 건강 관련된 기업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이하범 이사장은 “황사가 발생하는 3~5월 중 5월에 특히 눈병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외래 진료환자가 크게 증가한다”며 “이번 눈물박람회를 통해 눈물이 단순히 불편함이 아닌 질환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예방과 치료를 통해 더 이상 눈물로 고통을 받지 않고 건강한 눈물을 지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안과학회 홈페이지(www.ophthalmology.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눈물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박람회는 눈물 관련 최신 연구결과에 대해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눈 건강 및 눈물에 대해 관심을 높여 예방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 문의: 02-583-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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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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