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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3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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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천개 그림+희망 메시지’ 강익중과 만나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로비, 강익중 대형 설치 미술 탄생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독일 루드비히 미술관이 20세기 미술계를 이끌 작가 120인으로 뽑은 강익중.  

비디오아티스트 故백남준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설치미술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에 ‘희망의 벽’이라는 작품을 설치해 질병의 아픔과 싸우고 있는 환아들을 응원한다.

강익중의 ‘희망의 벽’은 가로 세로 7.7×7.7cm의 작은 그림 1만4천개를 모아 환아들이 치료받고 있는 소아청소년병원 신관 로비에 설치됐다.

130㎡의 면적에 설치된 강익중의 대형 미술 작품은 지난 30일 완성돼 이 병원을 찾는 환자들과 어린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30일 오후 ‘희망의 벽’ 제막식에는 작가 강익중씨가 직접 참석해 이번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이번 작업에 참여해 작은 그림을 보내준 환아와 어린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아가 미술 문화계가 주목하는 예술성 강한 작품을 설치해 이 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가 함께 호흡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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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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