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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1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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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학회지 SCIE 등재…‘E’없애기 전략눈길
대한외과학회 주임교수 및 과장회의서 논의

대한외과학회(회장 구범환 고대의대, 이사장 이민혁 순천향의대)가 ‘E’를 없애기 위한 전략을 강구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학회는 지난 9월 대한외과학회 공식학술지인‘Journal of the Korean Surgical Society’가 SCIE공식 학술지가 됨에 따라‘E’를 떼기 위해 지난 11일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61차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주임교수 및 과장회의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정(아주대의대) 편집이사는 “외과학회지가 SCIE 등재 후 논문수 증가 및 심사를 강화하게 됐지만 전공의들의 전문의 교시용 논문 제출과 시험자격취득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전문의 자격심사에 총 219명이 응시했지만 논문게재 예정증명서를 받은 경우는 15명밖에 안됐다. 또 전공의 수첩에 대한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대한외과학회지가‘E’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공의들이 1년에 1편 이상의 논문을 쓸 수 있는 환경과 지도가 필요하며, 편집전문가 초빙 등을 통해 질적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았다.       

홍정 편집이사는“여러 학술지가 세계화를 지향하는 상황에서 이번 등재는 대한민국 외과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여주는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대한외과학회지가 Scopus와 Medline 등재가 되고 높은 Impact factor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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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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