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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5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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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학회 모학회 역할 강화 추진
임승길 이사장…산하학회와 정기적 미팅 마련

대한내분비학회가 모학회로써의 역할강화를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6일 롯데호텔에서 내분비학회-골다공증학회-골대사학회 핵심멤버들이 참석하는 조인트 심포지엄을 진행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골다공증에 대한 최신 이슈 및 Debate 내용에 대한 입장을 정리키로 했다. 

내분비학회는 이를 기점으로 매 2∼3개월에 한번씩 산하학회와의 정기적인 조인트 미팅을 가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분비를 하는 모든 의사들이 최신 문제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 환자진료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주제는 관련질환에 대한 최신 이슈 및 Debate 내용. 

임승길 이사장(연세의대)은 “앞으로 갑상선, 당뇨, 비만 등 내분비의사들이 주도하는 산하학회들과 컨센서스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며 “이런 노력을 통해 학회의 공식입장을 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관련학회와의 지속적인 대화 장을 마련해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이런 노력을 통해 내분비학회는 물론 산하학회들이 모두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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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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