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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3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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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5세이상 노인 천명당 4명 무릎인공관절치환술 받아
심평원, 2만6천여건 4년새 2.2배 증가 밝혀

16개 시도별 수술환자 비교결과2005년 65세이상 노인 천명당 약 4명이 대부분 노인성 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인공관절치환술을 받았고 수술로 입원한 건수는 26,268건(환자수는 25,217명)으로 2001에 4년 사이 2.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노인성 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인공관절치환술을 한 환자의 평균연령은 67.5세로 매년 평균연령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01년 66.1세)

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연골이 심하게 닳아 비수술적 치료로도 호전되지 않고, 심한 통증과 보행장애 등을 수반되는 병이다.

무릎인공관절치환술은 퇴행성관절염 치료에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을 실시한 정형외과 병?의원 2,716개 중 ’2005년 무릎인공관절치환술 실시한 병·의원은 ’2001년(처음평가를 시작한 진료분으로 20’001.4월~’02.3월 해당) 509곳에서 709곳으로 200개가 늘어나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005년에 무릎인공관절치환술을 실시한 709개 의료기관  26,268건(입원)을 대상으로 적정성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16개 시도별로 수술환자를 비교한 결과 인구 1만명당 수술 받은 환자는 전남이  8.0명으로 가장 많은 반면 제주는  3.9명으로 가장 낮아 지역간 차이가 2.1배로 나타났다.

또 평균입원일수는 종합전문병원 16.0일, 종합병원 27.1일로 두 종별간 편차가 11.1일로 ’2001년 7.7일보다 더욱 심화 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심평원은 지역간 수술실시건수의 차이와 의료기관별로 입원일수의 큰 편차를 보이는 등 2005년 평가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중심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술환자의 수술전후 관절상태, 통증정도, 합병증 여부, 사용한 재료대 등 구체적인 자료를 수집하는 방안(체크시트)을 검토?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올해 수술환자의 수술전후 관절상태, 통증정도, 합병증 여부, 사용한 재료대 등 구체적인 자료를 수집하는 방안(체크시트)을 검토,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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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훈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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