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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1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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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BIG 3 병원 도약 추진
조직 및 운영 청사진 공개

가톨릭대학교 개원준비단이 서울성모병원을 BIG 3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일 의과학연구원 1002호에서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컨설팅 결과 설명회에서 개원준비단은 서울성모병원 조직구성도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즉 비부가가치 활동을 제거하고 개선과제를 적용해 흑자 전환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고 향후 BIG3 병원으로 도약한다는 복안이다. 

또 이와 같은 다양한 과제들을 원활히 실행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을 구성, 지난 21일에는 운영효율화 컨설팅 실행팀(Cross Functional Team)을 발족한 한 바 있다.  

최영식 의료원장 신부는 서울성모병원 운영시스템 및 중장기 전략에 대한 컨설팅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컨설팅 추진경과, 서울성모병원 중심의 첨단진료 리더십 확보전략, 서울성모병원의 운영효율화 추진과제 현황 등에 대한 핵심내용을 소개했다. 

특히 딜로이트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운영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9대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구체적으로 ▲센터화 운영전략 수립 ▲Capacity Management 도입 ▲통합스케쥴링체계구축 ▲Case Manangement 도입 ▲성과지표관리 ▲Call Center 운영 ▲접수 수납 전산화 ▲응급 및 외래 Triage 활성화 ▲약제 및 자제 관리 효율화 등이다. 

한편 참석자들은 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의 새로운 조직 설계(안)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개원준비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혁 및 중기경영목표, 2009년 경영목표에 대해 간략한 소개에 이어 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 조직설계(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했다. 즉 환자중심의 고객만족과 운영효율성 제고를 조직 개편의 기본 방향으로 정한 의료원은 정책기능 및 네트워크의 중심기능 등을 서울성모병원은 직할병원의 대표로서 병원 간 통합 조정 기능을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의료원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조직 설계(안)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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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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