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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6월10일 10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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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지리아와 협력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 다진다
식약처-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 '의료제품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10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 활로' 활성화
공동선언 중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 보건 분야 협력 구체화 

[보건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 7일 한국과 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NAFDAC National Agency for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nd Control)이 의료제품 분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 사진 협약식)를 체결했다. 

10일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는 의료제품 안전에 대한 협력과 기술적 지식 교류를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 의료제품 분야 법령, 규제체계, 지식, 규제 경험 등 정보교환 ▲ 정례회의와 방문 교류 ▲ 규제기관·업계 교육과 자문 ▲ 한국 의료제품의 허가 절차 간소화 협력 등이다.
이 내용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공동선언 중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의 보건 분야 협력을 구체화한 것이다.
 
식약처는 보건의료 분야 유망 시장이면서 아프리카 수출의 교두보인 나이지리아와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 글로벌 규제기관들과 다각적 협력관계를 모색, 규제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 국내 우수한 의료제품이 해외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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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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