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업직 신입사원' 공채

응시원서 접수기한 '10월 29일'‥11월 5일 서류전형과 AI 역량검사 결과 발표
뉴스일자: 2020년10월22일 16시33분

'AI 역량검사, 세일즈 아카데미 등' 시행
공정성 높이는 동시에 '지원자 직무역량' 배양

[보건타임즈] 보령제약이 올 하반기 전문의약품(ETC) 영업직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9일까지다.

채용시험은 서류 → AI 역량검사 → 1차 면접 → 세일즈 아카데미 수강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으로 치러진다.

보령제약은 이번에 제약 영업 직무에 적합한 영업사원으로써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AI 역량검사를 한다.

AI 역량검사는 AI 면접과 인지능력 검사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또 세일즈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이 입사 전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기회를 부여해 지원자들의 직무선택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기초학술교육, PT스킬, 오피스 문서 활용 교육 등 업무의 이해도와 개인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약 4주간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AI 면접 합격자는 11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령제약 인사팀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AI 역량검사를 처음 도입, 세일즈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인재 채용의 공정성을 더욱 높이는 동시에 미래의 보령제약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행된다"며 "많은 지원자께서 보령제약의 하반기 공채에 지원해 자신이 원하는 직무를 명확히 찾을 기회와 함께 역량 향상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채용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령제약은 2014년부터 일 방향 면접에서 벗어나 지원자들과 면접자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뮬레이션 면접을 도입한 데 이어, 2017년부터는 제약업계 최초로 1차 면접 결과를 지원자들에게 피드백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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