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지역주민 위한 공개강좌 성료

뉴스일자: 2019년08월21일 07시39분

[보건타임즈]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20일(화)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신건강을 챙기는 간(肝)편한 방법’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배오근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이날 강의에서 배오근 전문의는 “간질환은 크게 지방간, 바이러스 간염, 간경병증, 간암 등으로 나눌 수 있다.”며 이어“B형, C형 간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치료, 지방간의 경우 금주, 체중감량,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치료한다.”고 말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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