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협회, 협회장에 ‘HKT 황휘 대표이사’ 선임

제16회 정총 성료‥올 예산 ‘27억 4천 849만일천원’ 확정
뉴스일자: 2015년02월25일 18시50분

“어려운 환경 타개” 한 목소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7대 회장에 에이치케이티㈜ 황휘 대표이사(사진)가 선임됐다.
그의 임기는 3년이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25일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홀(7층)에서 개최된 제16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황휘협회장을 선출하는 한편 올해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을 승인, 통과시켰다.

이날 황 협회장은 “최근 의료 환경을 보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어렵다.”며 “모두 한 몸이 돼 크게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함께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일 때라면서 국가차원에서 정책적 지원이나 R&D 투자 등 기타 투자를 우리 힘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에서 이미 작년 3월에 정부가 발표한 2020년 한국의료기기시장이 7대 강국도약목표에 업계를 위해 1천억 이상 지원하겠다는 것은 오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올해사업으로 ▲업계 애로사항 개선과 서비스 강화 ▲의료기기 산업육성 사업 강화 ▲의료기기 전시사업 등 지원 강화 ▲회원사와 유관기관 교류·협력강화 ▲정부위임업무 내실화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협회의 2015년 예산은 27억 4천 849만일천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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