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부설 ‘메디컬 연구소’ 개소

“글로벌 신약개발 위한 분석연구역량 강화”
뉴스일자: 2012년11월05일 00시00분

최근 바이오코아가 ‘바이오메디컬 연구소’를 개소하고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분석연구역량강화 의지를 새로 다졌다.

이 회사는 2001년 설립됐으며 생동성시험과 약물분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CRO다.
바이오코아는 2005년 식약청으로부터 국내최초로 분석분야의 GLP 인증을 획득, 기술력과 품질을 인증 받았다.

바이오코아주식회사(대표이사 최형식)에 따르면 지난 2일 가산동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기업부설 “바이오메디컬 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 11년간 국내는 물론 다국적 사들의 제네릭과 신약개발을 위한 생동성시험, 1상 임상시험, 약물분석시험을 1,000건 이상 성공적으로 수행, 제약사의 의약품개발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설립된 바이오메디컬 연구소는 초극미량분석이 가능한 최첨단 질량분석기와 바이오마커 분석연구를 위한 면역분석기 등 다양한 분석기기를 갖추고 오랜 경력의 연구진들이, 고난이도약물분석을 비롯한 천연물 분석연구와 대사체 연구, 바이오마커/바이오 약의 분석법연구와 면역원성검사법 연구를 하게 된다.

초대 연구소장 이희주 박사(상무이사, 서울 약대졸)는 “신약개발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개발 초기단계부터 약물과 연관된 바이오마커의 분석법, 밸리데이션이 필수적이며,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분석역량을 가진 CRO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관련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연구소의 개소로 계열사인 SCL (서울의과학연구소: 이사장 이경률)의 바이오마커 분석연구진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계열사간의 연구역량 시너지를 높일 뿐 아니라, 분석분야에 있어서는 토탈서비스가 가능한 국내최초의 CRO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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