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덴마크 안다스 포우 라스무슨 총리 쎌바이오텍 방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6월0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6-05 10:50:15
뉴스홈 > 식품 > 기능식품
2006년11월16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덴마크 안다스 포우 라스무슨 총리 쎌바이오텍 방문
고기능성 유산균 큰 관심, 투자 및 R&D교류 협력 논의

코펜하겐에 쎌바이오텍 유럽 설립, 유럽 거점 마련 교역 활발

 쎌바이오텍 정명준 사장은 덴마크의 안다스 포우 라스무슨 총리가 오는 24일 유산균 세계 특허를 보유한 기업 쎌바이오텍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낙농업과 유산균 강국인 덴마크 총리의 한국 바이오산업 시찰이라는 측면에서 바이오 업계에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날 방문은 한국의 대표적인 BT업체로 쎌바이오텍이 선정됐으며, 쎌바이오텍을 가장 먼저 시찰하게 된 것이다.

국내 최다 55가지 유산균을 개발한 코스닥상장기업 ㈜쎌바이오텍 (대표 정명준)은 덴마크 안다스 포우 라스무슨 총리의 이번 방한에 대해 지난 9월 덴마크 코펜하겐에 쎌바이오텍 유럽을 설립, 유럽 수출 및 선진 유럽과의 R&D 공동연구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한데 따른 상호 투자 및 교류 협력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덴마크는 낙농업의 발달로 유산균 식품 분야와 메디칼부분에서 최강국이지만 100여가지의 기능성 바이오분야에서는 한국에 다소 뒤떨어진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측은 이를 계기로 세계 최고의 유산균 강국인 덴마크와 제4세대 기능성 유산균 분야의 선진 바이오 기술을 확보한 쎌바이오텍과의 교류 협력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덴마크의 안다스 포우 라스무슨 총리는 이날 방문에 덴마크 경제사절단을 함께 대동, 쎌바이오텍은 바이오벤처협회와 공동으로  ▲한-덴마크간 BT 벤처 공동 연구자금 창설 ▲ 한-덴마크 바이오벤처 CEO 포럼 ▲ 투자 협력 업체간 금융혜택 등을 골자로한 공동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설립된 쎌바이오텍 유럽은 쎌바이오텍이 직접 생산한 유산균 원말을 유럽에 수출하는 거점역할을 비롯, 공동 R&D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덴마크를 거점으로 쎌바이오텍은 고기능성 차세대 유산균 개발을 위해 현재 스웨덴, 이탈리아 등과의 공동 R&D 협력관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초부터 이들 지역에서 본격 연구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덴마크 총리의 방한 관련, 쎌바이오텍 정명준 사장은 "유산균의 강국인 덴마크에서 한국의 유산균  전문 벤처기업을 방문한다는 것은 우리의 기능성 유산균 BT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받는 것"이라며, "쎌바이오텍은 덴마크를 정점으로 유럽의 선진 기업들과의 기능성 유산균 공동 개발을 통해 차세대 유산균 의료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정 사장은 "한국의 바이오벤처협회 차원에서도 덴마크와의 교류협력 증대를 통해 우리의 앞선 BT기술을 바탕으로 선진 시장을 개척하고, CEO 공동 포럼 등 공동협력 및 금융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명훈 (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능식품섹션 목록으로
종근당건강 ‘헬스벨’ 추...
휴온스내츄럴, ‘이너셋 허...
종근당건강, 제조공장 증설...
중외제약, 베지 글루코사민...
‘100세 시대 건강하게 잘 ...
다음기사 : 식약청, 식품제조·판매업자등 13명 식품위생법위반으로 적발 (2006-12-04 00:00:00)
이전기사 : 쎌바이오텍, 고함량 유산균 제품 DUOLAC-7 출시 (2006-09-12 00:00:00)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논문) 알츠하이머병의 바이오마커로서 혈장의 아밀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