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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23일 18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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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규창 교수, 의학한림원 차기원장 선임

[보건타임즈]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임태환) 차기원장에 왕규창 교수(서울의대 신경외과학교실)가 만장일치로 추천됐다. 

의학한림원은 지난 1월 28일(목)에 제17차 정기 평의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기원장을  선출했다.

차기원장에 선출된 왕규창 교수는 1979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교육연구부장, 서울의대 학장, 한국의과대학장협의회 회장, 국제소아신경외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소아신경외과학 발전과 국제화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또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 진료를 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선천성 기형, 뇌종양, 수두증과 낭종 등에 대한 임상연구와 신경발생학에 대한 기초연구를 수행하며 SCI급 학술지에 35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과 대한소아신경외과학회 회장, 국제소아신경외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 소아신경외과학 위상을 높였다. 현재는 국립암센터의 희귀암센터에 재직 중이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의학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의학한림원은 지난해 사업 실적 및 결산안, 2021년도 사업계획안 & 예산안 심의 등을 통과시켰다. 올해 신입 정회원으로 총 40명(의학 38명, 치의학 1명, 간호학 1명)이 선출됐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016년에 의료법상 법정단체로 인정됨에 따라 명칭변경과 조직체계가 개편됐으며 회장, 부회장, 집행이사회, 집행이사는 각각 원장, 부원장, 이사회, 이사로 명칭을 변경했다. 연구정책특별위원회는 상설위원회로 승격되면서 연구정책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의학한림원의 상설위원회는 12개로 늘어났다. 차기원장과 고문 및 자문위원 제도를 도입하고, 총회와 평의회 및 이사회로 재편하여 역할을 명확히 구분했다. 운영위원회를 신설해 원장이 의학한림원의 운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의학한림원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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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 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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